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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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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혁신 스타트업기업 품는다 ‘스마트빌리지·어반테크 MEET-UP DAY’ 개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미래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7월 26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어반테크 MEET-UP DAY’를 개최했다. ㅇ‘MEET-UP DAY(밋 업 데이)’란 분야별 공급자와 수요자가 만나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교류행사를 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창업혁신공간인 ‘어반테크 하우스’의 입주 희망 기업에게 운영계획과 현황 등을 안내했다. 올해 12월 입주 예정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에 적용된 신기술을 지역산업과 연계하는 방안 등에 대해 지역 산학연과 논의를 나눴다. ‘어반테크 하우스’는 축구장 2개와 비슷한 대지면적 15,803㎡에 사무공간 5개 동과 회의장 및 휴게공간 1개 동을 갖춘 창업지원시설로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오는 8월 말에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아 입주기업 선발과 협약 등 행정절차를 거쳐 11월에 입주하게 된다. 특히,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기업은 인근의 스마트빌리지 거주자들이 생활 속 신기술을 직접 사용하여 평가하는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신기술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어반테크 하우스 조성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혁신기업들을 지역에 유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또 하나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스마트시티처(042-629-3305~3307)로 하면 된다. 행사 발표자료와 논의결과 등은 스마트빌리지 홈페이지(busan-smartvillage.com)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을 유치하여 국가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창업공간의 지속적인 구축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혁신 스타트업기업 품는다 ‘스마트빌리지·어반테크 MEET-UP DAY’ 개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미래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7월 26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어반테크 MEET-UP DAY’를 개최했다. ㅇ‘MEET-UP DAY(밋 업 데이)’란 분야별 공급자와 수요자가 만나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교류행사를 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창업혁신공간인 ‘어반테크 하우스’의 입주 희망 기업에게 운영계획과 현황 등을 안내했다. 올해 12월 입주 예정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에 적용된 신기술을 지역산업과 연계하는 방안 등에 대해 지역 산학연과  논의를 나눴다. ‘어반테크 하우스’는 축구장 2개와 비슷한 대지면적 15,803㎡에 사무공간 5개 동과 회의장 및 휴게공간 1개 동을 갖춘 창업지원시설로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오는 8월 말에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아 입주기업 선발과 협약 등 행정절차를 거쳐 11월에 입주하게 된다. 특히,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기업은 인근의 스마트빌리지 거주자들이 생활 속 신기술을 직접 사용하여 평가하는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신기술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어반테크 하우스 조성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혁신기업들을 지역에 유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또 하나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스마트시티처(042-629-3305~3307)로 하면 된다. 행사 발표자료와 논의결과 등은 스마트빌리지 홈페이지(busan-smartvillage.com)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을 유치하여 국가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창업공간의 지속적인 구축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장 조광한, 숨은 선행 베푸는 ‘천사 시민’ 응원 방문 [한국풍수신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6일 오남읍 진주아파트 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는 홍순자 씨를 직접 찾아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우연히 방송을 통해 8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떡볶이를 나눠주고 있다는 ‘떡볶이 천사’의 소식을 접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 정신으로 오랜 시간 선행을 이어 온 홍순자 사장님의 사연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홍순자 씨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홍순자 씨는 “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힘이 난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이날 조 시장은 같은 상가에 위치한 반찬가게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조 시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선행을 베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만 힘든 이웃의 손을 잡아 주는 ‘천사 시민’이 늘어나 서로가 서로에게 온기를 전해 주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남양주시장 조광한,  숨은 선행 베푸는 ‘천사 시민’ 응원 방문 [한국풍수신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6일 오남읍 진주아파트 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는 홍순자 씨를 직접 찾아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우연히 방송을 통해 8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떡볶이를 나눠주고 있다는 ‘떡볶이 천사’의 소식을 접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 정신으로 오랜 시간 선행을 이어 온 홍순자 사장님의 사연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홍순자 씨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홍순자 씨는 “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힘이 난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이날 조 시장은 같은 상가에 위치한 반찬가게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조 시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선행을 베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만 힘든 이웃의 손을 잡아 주는 ‘천사 시민’이 늘어나 서로가 서로에게 온기를 전해 주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 더시티' 28일 1순위 청약 실시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규모로 조성 [한국풍수신문]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은 세종시에 선보이는 '세종자이 더 시티'가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L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총 44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단지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며 특히 추첨제 물량이 많아 다른 단지에 비해서 청약 당첨 기회가 열려있어, 큰 관심이 예상된다. 청약일정으로는 2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수) 1순위 청약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8월 4일(수)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뒤, 8월 16일(월)부터 8월 22일(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전국구 청약에 1주택자도 청약 가능 세종자이 더 시티는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가 조성되는 세종시의 일반공급 유형은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나뉘는데, 물량의 50%(해당지역)가 세종시에 1년 이상 지속 거주한 자인 반면 나머지 50%(기타지역)는 전국에서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단지는 총 1,350세대 중 전용면적 85㎡ 초과 물량이 전체의 약 89%인 약 1,200세대로 구성돼 이중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하고 남은 50%에 해당하는 약 500세대가 추첨제 물량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때문에 가점이 낮아 청약당첨이 어려웠던 저가점자들과 기존주택 처분조건으로 청약이 가능한 1주택자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자이 더 시티 분양관계자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과 세종시에 유례없던 추첨제 물량으로 전국각지에서 예비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실제 지난 16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유튜브 자이TV로 공개된 견본주택 독점공개 영상에는 라이브 방송에 동시접속자수가 1만 여명을 기록하고, 5일만에 조회수가 11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쾌적한 주거환경 자랑… 주변 시세 절반 수준의 분양가 책정 한편 세종자이 더 시티는 우수한 교통 환경과 교육환경,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해 주목된다. 먼저 인근에는 간선급행버스(BRT) 해밀리 정류장이 있고, 외곽순환도로인 세종로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로지르는 한누리대로의 이용이 용이해 세종시내외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비롯해 인근으로 중·고교가 예정돼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특히 고등학교는 인문∙과학∙예술 분야를 통합한 캠퍼스형 고등학교로 조성될 예정으로 교육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주변에는 세종필드GC, 오가낭뜰 근린공원, 기쁨뜰 근린공원 등이 자리해 녹지환경도 풍부하다. 특히 일부 세대에서는 세종필드GC의 조망도 가능하다. 한편, GS건설 관계자는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 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뿐 아니라 사회적 관심도 높은 상황”이라며, “전국에서 관심을 갖는 만큼 향후 랜드마크로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자이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 더시티' 28일 1순위 청약 실시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규모로 조성 [한국풍수신문]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은 세종시에 선보이는 '세종자이 더 시티'가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L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총 44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단지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며 특히 추첨제 물량이 많아 다른 단지에 비해서 청약 당첨 기회가 열려있어, 큰 관심이 예상된다. 청약일정으로는 2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수) 1순위 청약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8월 4일(수)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뒤, 8월 16일(월)부터 8월 22일(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전국구 청약에 1주택자도 청약 가능 세종자이 더 시티는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가 조성되는 세종시의 일반공급 유형은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나뉘는데, 물량의 50%(해당지역)가 세종시에 1년 이상 지속 거주한 자인 반면 나머지 50%(기타지역)는 전국에서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단지는 총 1,350세대 중 전용면적 85㎡ 초과 물량이 전체의 약 89%인 약 1,200세대로 구성돼 이중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하고 남은 50%에 해당하는 약 500세대가 추첨제 물량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때문에 가점이 낮아 청약당첨이 어려웠던 저가점자들과 기존주택 처분조건으로 청약이 가능한 1주택자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자이 더 시티 분양관계자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과 세종시에 유례없던 추첨제 물량으로 전국각지에서 예비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실제 지난 16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유튜브 자이TV로 공개된 견본주택 독점공개 영상에는 라이브 방송에 동시접속자수가 1만 여명을 기록하고, 5일만에 조회수가 11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쾌적한 주거환경 자랑… 주변 시세 절반 수준의 분양가 책정 한편 세종자이 더 시티는 우수한 교통 환경과 교육환경,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해 주목된다. 먼저 인근에는 간선급행버스(BRT) 해밀리 정류장이 있고, 외곽순환도로인 세종로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로지르는 한누리대로의 이용이 용이해 세종시내외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비롯해 인근으로 중·고교가 예정돼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특히 고등학교는 인문∙과학∙예술 분야를 통합한 캠퍼스형 고등학교로 조성될 예정으로 교육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주변에는 세종필드GC, 오가낭뜰 근린공원, 기쁨뜰 근린공원 등이 자리해 녹지환경도 풍부하다. 특히 일부 세대에서는 세종필드GC의 조망도 가능하다. 한편, GS건설 관계자는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 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뿐 아니라 사회적 관심도 높은 상황”이라며, “전국에서 관심을 갖는 만큼 향후 랜드마크로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자이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 집중호우 피해 전남지역에 10억 상당 생활용품 기부 샴푸, 바디워시, 치약 등으로 구성…고흥, 장흥, 진도 등에 전달 [한국풍수신문]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이달 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에 약 10억원(권장소비자가격 기준)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일 오후 전남도청 광장에서 열린 ‘집중호우 피해지역 사랑나눔 생활용품 지원’ 행사에 참석해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으로 구성된 생활용품 11톤 트럭 10대 분량, 약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고흥, 장흥, 강진, 해남, 진도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도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생필품을 보내준 LG생활건강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까지 더해져 더욱 어려운 시기에 모두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 정경식 대외업무부문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전남도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룹 차원에서 지원하게 됐다”면서 “전남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생활건강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ESG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LG생활건강, 집중호우 피해 전남지역에 10억 상당 생활용품 기부 샴푸, 바디워시, 치약 등으로 구성…고흥, 장흥, 진도 등에 전달 [한국풍수신문]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이달 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에 약 10억원(권장소비자가격 기준)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일 오후 전남도청 광장에서 열린 ‘집중호우 피해지역 사랑나눔 생활용품 지원’ 행사에 참석해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으로 구성된 생활용품 11톤 트럭 10대 분량, 약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고흥, 장흥, 강진, 해남, 진도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도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생필품을 보내준 LG생활건강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까지 더해져 더욱 어려운 시기에 모두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 정경식 대외업무부문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전남도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룹 차원에서 지원하게 됐다”면서 “전남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생활건강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ESG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경기도와 협업 고속도로 휴게소내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개원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고속도로 응급환자 및 의료시설이 부족한 인근마을 주민들의 의료지원을 위해 오는 26일(월) 경부선 서울방향 안성휴게소에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개원을 위해 지난해 6월 경기도와 휴게소내 공공의료기관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내 223㎡ 상당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경기도는 의원 신축과 의료진 채용 등을 주관한다. 의원은 지상 2층 건물로 의사 2명을 포함 의료진 6명이 근무를 하며, 가정의학과 진료와 고속도로 응급환자, 인근주민 치료 및 예방접종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시간은 휴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까지 이며, 월요일과 목요일은 오후 10시까지 연장운영 한다. 특히 안성휴게소는 보건보지부 고시에 따른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진단을 받은 사람들은 의원에서 바로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의료기관과 약국이 실거리로 1km 이상 떨어져 있는 등 해당 지역주민이 의료기관과 약국을 함께 이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읍·면 또는 도서 지역 한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개원으로 고속도로 이용고객과 인근 주민은 물론 평소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화물차 운전자 등 상시 운전종사자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 경기도와 협업  고속도로 휴게소내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개원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고속도로 응급환자 및 의료시설이 부족한 인근마을 주민들의 의료지원을 위해 오는 26일(월) 경부선 서울방향 안성휴게소에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개원을 위해 지난해 6월 경기도와 휴게소내 공공의료기관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내 223㎡ 상당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경기도는 의원 신축과 의료진 채용 등을 주관한다. 의원은 지상 2층 건물로 의사 2명을 포함 의료진 6명이 근무를 하며, 가정의학과 진료와 고속도로 응급환자, 인근주민 치료 및 예방접종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시간은 휴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까지 이며, 월요일과 목요일은 오후 10시까지 연장운영 한다. 특히 안성휴게소는 보건보지부 고시에 따른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진단을 받은 사람들은 의원에서 바로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의료기관과 약국이 실거리로 1km 이상 떨어져 있는 등 해당 지역주민이 의료기관과 약국을 함께 이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읍·면 또는 도서 지역 한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개원으로 고속도로 이용고객과 인근 주민은 물론 평소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화물차 운전자 등 상시 운전종사자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농심, 귀농 청년농부 재배 감자 230톤 구매 [한국풍수신문] 농심이 지난 3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귀농 청년농부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청년수미’ 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들이 수확한 수미감자 230톤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농심은 구매한 수미감자를 수미칩 생산에 사용할 계획이다. 청년수미는 농심이 국산 농산물을 구매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파종에서 수확,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귀농 청년농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농심은 올해 총 10명의 청년농부를 선정하고, 재정적 지원은 물론 수확관리, 판로확보, 교육 등 농사의 모든 과정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파종 전 사전 계약으로 선급금을 지급해 청년농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했으며, 씨감자 보관과 관리법은 물론 파종시 현장 점검을 하는 등 전반적인 영농 관리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수확기에는 담당자가 현지에 상주해 감자의 품질을 관리했다. 이와 같은 농심의 지원에 힘입어 10명의 청년농부는 성공적으로 수미감자 수확을 마쳤다. 특히, 청년수미 프로그램으로 농가의 생산성이 높아진 덕에 농심은 연초 계약했던 150톤을 초과한 230톤의 감자를 구매했다. 청년수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오세곤 씨(37세)는 “판로가 안정적으로 확보되니 마음 놓고 농사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교육을 통해 농사 노하우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청년수미를 통해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농업활동 지원은 물론, 농심 제품에 사용하는 농산물의 품질도 더욱 향상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매년 청년수미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농가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심, 귀농 청년농부 재배 감자 230톤 구매 [한국풍수신문] 농심이 지난 3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귀농 청년농부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청년수미’ 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들이 수확한 수미감자 230톤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농심은 구매한 수미감자를 수미칩 생산에 사용할 계획이다. 청년수미는 농심이 국산 농산물을 구매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파종에서 수확, 판매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귀농 청년농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농심은 올해 총 10명의 청년농부를 선정하고, 재정적 지원은 물론 수확관리, 판로확보, 교육 등 농사의 모든 과정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파종 전 사전 계약으로 선급금을 지급해 청년농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했으며, 씨감자 보관과 관리법은 물론 파종시 현장 점검을 하는 등 전반적인 영농 관리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수확기에는 담당자가 현지에 상주해 감자의 품질을 관리했다. 이와 같은 농심의 지원에 힘입어 10명의 청년농부는 성공적으로 수미감자 수확을 마쳤다. 특히, 청년수미 프로그램으로 농가의 생산성이 높아진 덕에 농심은 연초 계약했던 150톤을 초과한 230톤의 감자를 구매했다. 청년수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오세곤 씨(37세)는 “판로가 안정적으로 확보되니 마음 놓고 농사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교육을 통해 농사 노하우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청년수미를 통해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농업활동 지원은 물론, 농심 제품에 사용하는 농산물의 품질도 더욱 향상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매년 청년수미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농가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 예술인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코로나19로 타격 입은 예술인들에게 버팀목 [한국풍수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2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한 긴급재난지원 사업의 2차 추가 공고로 당시 신청을 하지 못한 예술인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1. 7. 7.) 기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예술인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발급받은 예술활동증명서의 유효기간이 공고일에 유효하며, 가구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가구원의 중위소득은 2021년 6월 건강보험 납부 금액을 기준으로 심사해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더 많은 예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 가구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 기준 완화, 기초생활수급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 1차 사업 기준을 일부 완화함으로써 더 많은 예술인이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도록 했다. 지원받고자 하는 강동구 예술인은 7월 21일(수)부터 8월 3일(화)까지 방문(성내로 25 강동구청 4층 문화예술과) 또는 이메일(gdmunhwa5240@gangdong.go.kr)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본 사업은 예술인 등록 및 소득 자료 확인 과정을 거쳐 10월 중 지원금이 지원될 계획이다. 한편,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이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통하여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  예술인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코로나19로 타격 입은 예술인들에게 버팀목  [한국풍수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2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한 긴급재난지원 사업의 2차 추가 공고로 당시 신청을 하지 못한 예술인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1. 7. 7.) 기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예술인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발급받은 예술활동증명서의 유효기간이 공고일에 유효하며, 가구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가구원의 중위소득은 2021년 6월 건강보험 납부 금액을 기준으로 심사해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더 많은 예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 가구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 기준 완화, 기초생활수급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 1차 사업 기준을 일부 완화함으로써 더 많은 예술인이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도록 했다.  지원받고자 하는 강동구 예술인은 7월 21일(수)부터 8월 3일(화)까지 방문(성내로 25 강동구청 4층 문화예술과) 또는 이메일(gdmunhwa5240@gangdong.go.kr)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본 사업은 예술인 등록 및 소득 자료 확인 과정을 거쳐 10월 중 지원금이 지원될 계획이다.  한편,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이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통하여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성복합터미널, 공영개발로 재시동... 6천억 투입, 복합시설 조성 지식산업센터, 공공업무시설, 공동주택, 시민휴식공간 조성 [한국풍수신문] 대전시민의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이 공공성을 높여 중부권 최고의 명품 역사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16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특별계획구역 지정 취지에 부합한 창의적이고 유연한 건축을 통한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층수제한 폐지와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등 건축 허용용도 확대가 결정됨에 따라 20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브리핑을 통해 유성복합터미널 건립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허 시장은“대전도시공사가 사업 주체인 만큼 공영개발 취지에 맞게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건립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3만 2693㎡(약 1만평)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33층 규모(연면적 약 24만㎡)로 유성복합터미널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여객시설 외에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지식산업센터 ▲공공청사 및 청년활동공간 조성을 위한 공공업무시설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을 포함한 공동주택 ▲시민 휴식공간 ㆍ 생활형 SOC 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전체 면적의 30.7%는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와 공공기관 입주공간 등 공공업무시설을 건립하여 약 290여 개 타 지역 기업 유치 및 4330여 명의 일자리 창출 공간 등으로 활용한다.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안정과 공공성 강화에 따른 사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20세대의 행복주택과 390세대의 공동주택도 조성한다. 아울러 공유 사무실과 공유 주방, 메이커 스페이스와 회의실 등 청년들의 활동과 교류를 위한 다양한 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또한 스포츠 놀이터나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형 SOC 도 확충한다. 허 시장은 “청년, 신혼부부들의 주거수요가 많은 역세권에 행복주택을 건립해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유성복합터미널 입지 여건이 좋아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수요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에서 언급한 시설과 공간들 외에 주상복합과 상업시설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계획에 포함하되, 그 규모는 최소한으로 한다는 입장이다. 종전보다 상업시설 면적은 37%로 대폭 축소되고, 주거시설은 721세대에서 510세대로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시설별 구체적인 규모와 소요 예산 등은 내달 중 발주할 터미널 건축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인데, 소요사업비는 약 6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유성복합터미널은 2023년 11월 착공해 2026년 초(4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고려한 도심공항터미널 설치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시정브리핑에서“대전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사업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유성복합환승센터 내 구암역 옆에 이전 예정인 유성시외버스정류소는 현재 공사가 막바지 단계로, 이달 말이면 준공된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승차권 판매를 위한 시스템 설치 및 시운전 등을 거쳐, 다음 달 12일 새 정류소에서 시외버스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유성복합터미널, 공영개발로 재시동... 6천억 투입, 복합시설 조성 지식산업센터, 공공업무시설, 공동주택, 시민휴식공간 조성   [한국풍수신문] 대전시민의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이 공공성을 높여 중부권 최고의 명품 역사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16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특별계획구역 지정 취지에 부합한 창의적이고 유연한 건축을 통한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층수제한 폐지와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등 건축 허용용도 확대가 결정됨에 따라 20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브리핑을 통해 유성복합터미널 건립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허 시장은“대전도시공사가 사업 주체인 만큼 공영개발 취지에 맞게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건립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3만 2693㎡(약 1만평)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33층 규모(연면적 약 24만㎡)로 유성복합터미널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여객시설 외에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지식산업센터 ▲공공청사 및 청년활동공간 조성을 위한 공공업무시설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을 포함한 공동주택 ▲시민 휴식공간 ㆍ 생활형 SOC 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전체 면적의 30.7%는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와 공공기관 입주공간 등 공공업무시설을 건립하여 약 290여 개 타 지역 기업 유치 및 4330여 명의 일자리 창출 공간 등으로 활용한다.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안정과 공공성 강화에 따른 사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20세대의 행복주택과 390세대의 공동주택도 조성한다. 아울러 공유 사무실과 공유 주방, 메이커 스페이스와 회의실 등 청년들의 활동과 교류를 위한 다양한 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또한 스포츠 놀이터나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형 SOC 도 확충한다.  허 시장은 “청년, 신혼부부들의 주거수요가 많은 역세권에 행복주택을 건립해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유성복합터미널 입지 여건이 좋아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수요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에서 언급한 시설과 공간들 외에 주상복합과 상업시설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계획에 포함하되, 그 규모는 최소한으로 한다는 입장이다. 종전보다 상업시설 면적은 37%로 대폭 축소되고, 주거시설은 721세대에서 510세대로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시설별 구체적인 규모와 소요 예산 등은 내달 중 발주할 터미널 건축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인데, 소요사업비는 약 6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유성복합터미널은 2023년 11월 착공해 2026년 초(4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고려한 도심공항터미널 설치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시정브리핑에서“대전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사업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유성복합환승센터 내 구암역 옆에 이전 예정인 유성시외버스정류소는 현재 공사가 막바지 단계로, 이달 말이면 준공된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승차권 판매를 위한 시스템 설치 및 시운전 등을 거쳐, 다음 달 12일 새 정류소에서 시외버스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ㆍ인천광역시립박물관 공동전시「수중유물, 고려바다의 흔적」 인천에서 전시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연수)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과 오는 27일 부터 10월 17일까지 공동기획 특별전 「수중유물, 고려바다의 흔적」을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76년 신안선 발굴을 시작으로 45년간 이어온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인천시민과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430여 점의 엄선된 수중유물들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별전은 3부로 구성하였다. ▲ 제1부 <바다로 떠나다>에서는 화물과 화물표인 목간(木簡)을 싣고 당시 항로를 바탕으로 목적지로 떠나던 당시 선박의 모습을 소개한다. ▲ 제2부 <배 안에서의 생활>에서는 선상에서의 놀이, 사용 도구, 식생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유물을 소개하여 당시 배에 탑승했던 사람들의 선상생활 모습을 살펴본다. ▲ 제3부 <바람과 바다가 운반한 화물>은 개성으로 보내졌던 특산물과 가장 많이 실려 있던 도자기를 소개하여 바다 속 타임캡슐에 담겨 있던 고려의 흔적을 중점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해양 발굴 선박 중 가장 빠른 통일신라의 영흥도선이 발굴된 인천지역에서 해양문화유산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고려 시대 선조들의 생활과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눈부신 성과와 발자취를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역 박물관과 협업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전시를 통해 문화유산 향유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ㆍ인천광역시립박물관 공동전시「수중유물, 고려바다의 흔적」 인천에서 전시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연수)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과 오는 27일 부터 10월 17일까지 공동기획 특별전 「수중유물, 고려바다의 흔적」을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개최한다.&nbsp; 이번 전시는 1976년 신안선 발굴을 시작으로 45년간 이어온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인천시민과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430여 점의 엄선된 수중유물들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별전은 3부로 구성하였다. ▲ 제1부 &lt;바다로 떠나다&gt;에서는 화물과 화물표인 목간(木簡)을 싣고 당시 항로를 바탕으로 목적지로 떠나던 당시 선박의 모습을 소개한다. ▲ 제2부 &lt;배 안에서의 생활&gt;에서는 선상에서의 놀이, 사용 도구, 식생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유물을 소개하여 당시 배에 탑승했던 사람들의 선상생활 모습을 살펴본다. ▲ 제3부 &lt;바람과 바다가 운반한 화물&gt;은 개성으로 보내졌던 특산물과 가장 많이 실려 있던 도자기를 소개하여 바다 속 타임캡슐에 담겨 있던 고려의 흔적을 중점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해양 발굴 선박 중 가장 빠른 통일신라의 영흥도선이 발굴된 인천지역에서 해양문화유산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고려 시대 선조들의 생활과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눈부신 성과와 발자취를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한편,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역 박물관과 협업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전시를 통해 문화유산 향유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nbsp;

하남시,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공모 최종 선정 ‘쾌거’ [한국풍수신문]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거점벤처센터(이하 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가 최초로 추진하는 ‘거점벤처센터’는 도내 입지조건이 우수한 지역에 혁신 창업을 위한 거점을 마련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협력해 나가기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거점벤처센터’공모에 신청해 1차 서류평가 후 지난 17일 현장발표 및 평가를 거쳤으며, 스타트업 육성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기도로부터 거점벤처센터 시설조성비 및 운영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연간 10억여 원 이상 예산 절감의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거점벤처센터는 하남벤처센터(하남시 검단산로 239)에 자리 잡게 되며, 운영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新산업 중심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거점벤처센터 조성으로 종합적이고 표준화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되며, 스타트업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는 스타트업 육성 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개소한 하남디지털캠프(디지털콘텐츠 육성)와 올해 5월 개소한 하남스타트업캠퍼스(바이오헬스 산업육성)을 운영 중”이라며, “향후 AI·IT 융복합 스타트업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하남시,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공모 최종 선정 ‘쾌거’ [한국풍수신문]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거점벤처센터(이하 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가 최초로 추진하는 ‘거점벤처센터’는 도내 입지조건이 우수한 지역에 혁신 창업을 위한 거점을 마련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협력해 나가기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거점벤처센터’공모에 신청해 1차 서류평가 후 지난 17일 현장발표 및 평가를 거쳤으며, 스타트업 육성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기도로부터 거점벤처센터 시설조성비 및 운영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연간 10억여 원 이상 예산 절감의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거점벤처센터는 하남벤처센터(하남시 검단산로 239)에 자리 잡게 되며, 운영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新산업 중심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거점벤처센터 조성으로 종합적이고 표준화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되며, 스타트업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는 스타트업 육성 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개소한 하남디지털캠프(디지털콘텐츠 육성)와 올해 5월 개소한 하남스타트업캠퍼스(바이오헬스 산업육성)을 운영 중”이라며, “향후 AI·IT 융복합 스타트업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개최 [한국풍수신문]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을 7월 21일(수)부터 2022년 3월 13일(일)까지 서울관에서 개최한다.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한국 근‧현대미술 대표작들을 처음 공개하는 전시로,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국민과 함께 향유하고자 한 기증자의 뜻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개관이래 한국미술사 정립을 위해 국내‧외 우수작품을 꾸준히 수집해 왔으며, 한정된 예산의 벽을 기증으로 보완해 왔다. 세기의 기증이라 할 만한 이건희컬렉션은 1,488점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은 소장품 ‘일만 점 시대’를 열게 되었다. 7월 현재 소장품은 10,621점이며 이중 약 55%가 기증으로 수집됐다.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들이 기증한 이건희컬렉션은 미술사적 가치는 물론 규모에서도 미술관 역사상 최대 기록이다. 근‧현대미술사를 아우르며 20세기 초 희귀하고 주요한 국내 작품에서부터 해외 작품까지 포함,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의 질과 양을 비약적으로 보강시켰다. 전체 1,488점 중 한국 작가 작품 1,369점, 해외 작가 작품 119점으로 구성돼 있다. 부문별로는 회화 412점, 판화 371점, 한국화 296점, 드로잉 161점, 공예 136점, 조각 104점, 사진 및 영상 8점 등으로 고루 분포되어 있다.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장욱진, 유영국, 변관식, 이응노, 권진규 등 한국미술사 거장들의 작품이 대거 포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34명의 주요작품 58점을 먼저 선보인다.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제작된 작품들을 주축으로 크게 세 개의 주제로 나누었다. 첫 번째는 수용과 변화다. 일제 강점기에 새로운 문물이 유입되면서 미술계도 변화를 맞이한다. 서구 매체인 유화가 등장하였고 인물화, 정물화, 풍경화 등 생경한 용어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를 즈음하여 조선의 전통 서화도 변화를 모색한다. 백남순의 <낙원>(1936년경), 이상범의 <무릉도원>(1922)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통해 이 시기 동서양 회화의 특징이 융합과 수용을 통해 변모하는 과정을 비교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개성의 발현이다. 1945년 광복을 맞이하고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는 격동의 시기에도 작가들은 작업을 멈추지 않고 전시를 열고 새로운 미술을 추구하며 예술 활동을 이어갔다. 김환기, 유영국, 박수근, 이중섭 등 작가들의 파란만장한 삶과 그들의 독창적인 작품은 한국미술의 근간이 된다. 김환기의 <여인들과 항아리>(1950년대), 이중섭의 <황소>(1950년대), 박수근의 <절구질하는 여인>(1954) 등 이건희컬렉션에는 특히 이 시기의 작품이 집약되어 있다. 마지막은 정착과 모색이다. 전후 복구 시기에 작가들은 국내‧외에서 차츰 정착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모색한다. 이성자, 남관, 이응노, 권옥연, 김흥수, 문신, 박생광, 천경자 등이 고유한 조형세계를 구축하며 한국미술을 보다 다채롭게 만들었다. 이성자의 <천 년의 고가>(1961), 김흥수의 <한국의 여인들>(1959) 등 이 시기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다. 이번 기증 작품들은 작품검수, 상태조사, 사진촬영, 저작권협의 및 조사연구 등의 과정을 거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으로 등록 중이며, 순차적으로 미술관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미술애호가이자 국립현대미술관과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배우 유해진이 이번 전시 오디오가이드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친근한 목소리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유해진의 전시해설 오디오가이드는 국립현대미술관 모바일 앱(App)을 통해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전시실 입구에서 오디오가이드 기기 대여도 가능하다. 한편,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전시가 개최될 수 있도록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국내‧외 미술작품을 대량 기증해주신 고(故) 이건희 회장의 유족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양질의 기증 작품을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증대하고, 지속적으로 조사‧연구하여 미술사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개최 &nbsp; &nbsp; [한국풍수신문]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을 7월 21일(수)부터 2022년 3월 13일(일)까지 서울관에서 개최한다.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한국 근‧현대미술 대표작들을 처음 공개하는 전시로,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국민과 함께 향유하고자 한 기증자의 뜻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개관이래 한국미술사 정립을 위해 국내‧외 우수작품을 꾸준히 수집해 왔으며, 한정된 예산의 벽을 기증으로 보완해 왔다. 세기의 기증이라 할 만한 이건희컬렉션은 1,488점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은 소장품 ‘일만 점 시대’를 열게 되었다. 7월 현재 소장품은 10,621점이며 이중 약 55%가 기증으로 수집됐다.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들이 기증한 이건희컬렉션은 미술사적 가치는 물론 규모에서도 미술관 역사상 최대 기록이다. 근‧현대미술사를 아우르며 20세기 초 희귀하고 주요한 국내 작품에서부터 해외 작품까지 포함,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의 질과 양을 비약적으로 보강시켰다. 전체 1,488점 중 한국 작가 작품 1,369점, 해외 작가 작품 119점으로 구성돼 있다. 부문별로는 회화 412점, 판화 371점, 한국화 296점, 드로잉 161점, 공예 136점, 조각 104점, 사진 및 영상 8점 등으로 고루 분포되어 있다.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장욱진, 유영국, 변관식, 이응노, 권진규 등 한국미술사 거장들의 작품이 대거 포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34명의 주요작품 58점을 먼저 선보인다.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제작된 작품들을 주축으로 크게 세 개의 주제로 나누었다. 첫 번째는 수용과 변화다. 일제 강점기에 새로운 문물이 유입되면서 미술계도 변화를 맞이한다. 서구 매체인 유화가 등장하였고 인물화, 정물화, 풍경화 등 생경한 용어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를 즈음하여 조선의 전통 서화도 변화를 모색한다. 백남순의 &lt;낙원&gt;(1936년경), 이상범의 &lt;무릉도원&gt;(1922)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통해 이 시기 동서양 회화의 특징이 융합과 수용을 통해 변모하는 과정을 비교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개성의 발현이다. 1945년 광복을 맞이하고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는 격동의 시기에도 작가들은 작업을 멈추지 않고 전시를 열고 새로운 미술을 추구하며 예술 활동을 이어갔다. 김환기, 유영국, 박수근, 이중섭 등 작가들의 파란만장한 삶과 그들의 독창적인 작품은 한국미술의 근간이 된다. 김환기의 &lt;여인들과 항아리&gt;(1950년대), 이중섭의 &lt;황소&gt;(1950년대), 박수근의 &lt;절구질하는 여인&gt;(1954) 등 이건희컬렉션에는 특히 이 시기의 작품이 집약되어 있다. 마지막은 정착과 모색이다. 전후 복구 시기에 작가들은 국내‧외에서 차츰 정착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모색한다. 이성자, 남관, 이응노, 권옥연, 김흥수, 문신, 박생광, 천경자 등이 고유한 조형세계를 구축하며 한국미술을 보다 다채롭게 만들었다. 이성자의 &lt;천 년의 고가&gt;(1961), 김흥수의 &lt;한국의 여인들&gt;(1959) 등 이 시기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다. 이번 기증 작품들은 작품검수, 상태조사, 사진촬영, 저작권협의 및 조사연구 등의 과정을 거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으로 등록 중이며, 순차적으로 미술관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미술애호가이자 국립현대미술관과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배우 유해진이 이번 전시 오디오가이드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친근한 목소리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유해진의 전시해설 오디오가이드는 국립현대미술관 모바일 앱(App)을 통해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전시실 입구에서 오디오가이드 기기 대여도 가능하다. 한편,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전시가 개최될 수 있도록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국내‧외 미술작품을 대량 기증해주신 고(故) 이건희 회장의 유족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양질의 기증 작품을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증대하고, 지속적으로 조사‧연구하여 미술사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동제약, 제주삼다수와 함께 희망&나눔 집수리 봉사 [한국풍수신문]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사)희망의 러브하우스(대표 양덕근)와 제주도 제주시 소재 가정을 찾아 ‘제주삼다수와 함께 하는 제주 희망&나눔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위탁판매를 통해 제주개발공사 등 제주도와 인연을 맺은 후 지역 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로 주거 약자의 집수리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광동제약이 방문한 가정은 부모님 대로부터 50년 넘도록 주거하고 있으나 개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노후한 주택이었다. 특히 잦은 누수와 태풍피해 등으로 지붕과 곳곳이 파손됐음에도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보수하지 못한 채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기 시설이 불안정해 본격적인 태풍이 올라오기 전에 안전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대상 가정을 찾은 자원봉사자들은 천장과 지붕을 보수하고, 누수로 훼손된 거실과 방의 도배, 장판, 타일 등을 새로 시공했다. 특히 전기 설비와 주방 시설을 확보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광동제약은 이전에도 희망의 러브하우스 및 제주개발공사 등과 함께 제주 지역의 주거 약자를 찾아 연 한 차례 이상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해왔다. 대상 가정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와 함께 선정한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광동제약이 기부한 2,400만원의 예산으로 제주개발공사와 주거 약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의 집수리 사업도 벌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날 “거주자의 자활 의지가 강함에도 환경 상 제약으로 힘들어하던 모습이 마음 아팠다”며 “개보수된 집을 보며 희망을 찾는 표정에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제주지역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매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 기부를 지속하고 있으며, 제주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기탁, 중소기업 대상 교육 및 컨설팅, 수자원 보호를 위한 절수기 설치 사업 등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주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nbsp; &nbsp; &nbsp; 광동제약, 제주삼다수와 함께 희망&amp;나눔 집수리 봉사 &nbsp; [한국풍수신문]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사)희망의 러브하우스(대표 양덕근)와 제주도 제주시 소재 가정을 찾아 ‘제주삼다수와 함께 하는 제주 희망&amp;나눔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위탁판매를 통해 제주개발공사 등 제주도와 인연을 맺은 후 지역 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로 주거 약자의 집수리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광동제약이 방문한 가정은 부모님 대로부터 50년 넘도록 주거하고 있으나 개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노후한 주택이었다. 특히 잦은 누수와 태풍피해 등으로 지붕과 곳곳이 파손됐음에도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보수하지 못한 채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기 시설이 불안정해 본격적인 태풍이 올라오기 전에 안전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대상 가정을 찾은 자원봉사자들은 천장과 지붕을 보수하고, 누수로 훼손된 거실과 방의 도배, 장판, 타일 등을 새로 시공했다. 특히 전기 설비와 주방 시설을 확보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광동제약은 이전에도 희망의 러브하우스 및 제주개발공사 등과 함께 제주 지역의 주거 약자를 찾아 연 한 차례 이상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해왔다. 대상 가정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와 함께 선정한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광동제약이 기부한 2,400만원의 예산으로 제주개발공사와 주거 약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의 집수리 사업도 벌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날 “거주자의 자활 의지가 강함에도 환경 상 제약으로 힘들어하던 모습이 마음 아팠다”며 “개보수된 집을 보며 희망을 찾는 표정에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제주지역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매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 기부를 지속하고 있으며, 제주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기탁, 중소기업 대상 교육 및 컨설팅, 수자원 보호를 위한 절수기 설치 사업 등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주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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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 더시티' 28일 1순위 청약 실시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규모로 조성 [한국풍수신문]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은 세종시에 선보이는 '세종자이 더 시티'가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L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총 44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단지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며 특히 추첨제 물량이 많아 다른 단지에 비해서 청약 당첨 기회가 열려있어, 큰 관심이 예상된다. 청약일정으로는 2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수) 1순위 청약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8월 4일(수)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뒤, 8월 16일(월)부터 8월 22일(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전국구 청약에 1주택자도 청약 가능 세종자이 더 시티는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가 조성되는 세종시의 일반공급 유형은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나뉘는데, 물량의 50%(해당지역)가 세종시에 1년 이상 지속 거주한 자인 반면 나머지 50%(기타지역)는 전국에서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단지는 총 1,350세대 중 전용면적 85㎡ 초과 물량이 전체의 약 89%인 약 1,200세대로 구성돼 이중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하고 남은 50%에 해당하는 약 500세대가 추첨제 물량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때문에 가점이 낮아 청약당첨이 어려웠던 저가점자들과 기존주택 처분조건으로 청약이 가능한 1주택자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자이 더 시티 분양관계자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과 세종시에 유례없던 추첨제 물량으로 전국각지에서 예비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실제 지난 16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유튜브 자이TV로 공개된 견본주택 독점공개 영상에는 라이브 방송에 동시접속자수가 1만 여명을 기록하고, 5일만에 조회수가 11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쾌적한 주거환경 자랑… 주변 시세 절반 수준의 분양가 책정 한편 세종자이 더 시티는 우수한 교통 환경과 교육환경,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해 주목된다. 먼저 인근에는 간선급행버스(BRT) 해밀리 정류장이 있고, 외곽순환도로인 세종로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로지르는 한누리대로의 이용이 용이해 세종시내외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비롯해 인근으로 중·고교가 예정돼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특히 고등학교는 인문∙과학∙예술 분야를 통합한 캠퍼스형 고등학교로 조성될 예정으로 교육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주변에는 세종필드GC, 오가낭뜰 근린공원, 기쁨뜰 근린공원 등이 자리해 녹지환경도 풍부하다. 특히 일부 세대에서는 세종필드GC의 조망도 가능하다. 한편, GS건설 관계자는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 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뿐 아니라 사회적 관심도 높은 상황”이라며, “전국에서 관심을 갖는 만큼 향후 랜드마크로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자이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 더시티' 28일 1순위 청약 실시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규모로 조성 [한국풍수신문]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은 세종시에 선보이는 '세종자이 더 시티'가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nbsp;&nbsp; 세종자이 더 시티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L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총 44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단지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며 특히 추첨제 물량이 많아 다른 단지에 비해서 청약 당첨 기회가 열려있어, 큰 관심이 예상된다. 청약일정으로는 2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수) 1순위 청약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다. 이후 일정으로는 8월 4일(수)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뒤, 8월 16일(월)부터 8월 22일(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전국구 청약에 1주택자도 청약 가능 세종자이 더 시티는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가 조성되는 세종시의 일반공급 유형은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나뉘는데, 물량의 50%(해당지역)가 세종시에 1년 이상 지속 거주한 자인 반면 나머지 50%(기타지역)는 전국에서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단지는 총 1,350세대 중 전용면적 85㎡ 초과 물량이 전체의 약 89%인 약 1,200세대로 구성돼 이중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하고 남은 50%에 해당하는 약 500세대가 추첨제 물량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때문에 가점이 낮아 청약당첨이 어려웠던 저가점자들과 기존주택 처분조건으로 청약이 가능한 1주택자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자이 더 시티 분양관계자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과 세종시에 유례없던 추첨제 물량으로 전국각지에서 예비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실제 지난 16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유튜브 자이TV로 공개된 견본주택 독점공개 영상에는 라이브 방송에 동시접속자수가 1만 여명을 기록하고, 5일만에 조회수가 11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쾌적한 주거환경 자랑… 주변 시세 절반 수준의 분양가 책정 한편 세종자이 더 시티는 우수한 교통 환경과 교육환경,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해 주목된다. 먼저 인근에는 간선급행버스(BRT) 해밀리 정류장이 있고, 외곽순환도로인 세종로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로지르는 한누리대로의 이용이 용이해 세종시내외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비롯해 인근으로 중·고교가 예정돼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특히 고등학교는 인문∙과학∙예술 분야를 통합한 캠퍼스형 고등학교로 조성될 예정으로 교육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주변에는 세종필드GC, 오가낭뜰 근린공원, 기쁨뜰 근린공원 등이 자리해 녹지환경도 풍부하다. 특히 일부 세대에서는 세종필드GC의 조망도 가능하다. 한편, GS건설 관계자는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 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뿐 아니라 사회적 관심도 높은 상황”이라며, “전국에서 관심을 갖는 만큼 향후 랜드마크로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자이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생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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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 예술인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코로나19로 타격 입은 예술인들에게 버팀목 [한국풍수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2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한 긴급재난지원 사업의 2차 추가 공고로 당시 신청을 하지 못한 예술인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1. 7. 7.) 기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예술인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발급받은 예술활동증명서의 유효기간이 공고일에 유효하며, 가구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가구원의 중위소득은 2021년 6월 건강보험 납부 금액을 기준으로 심사해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더 많은 예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 가구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 기준 완화, 기초생활수급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 1차 사업 기준을 일부 완화함으로써 더 많은 예술인이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도록 했다. 지원받고자 하는 강동구 예술인은 7월 21일(수)부터 8월 3일(화)까지 방문(성내로 25 강동구청 4층 문화예술과) 또는 이메일(gdmunhwa5240@gangdong.go.kr)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본 사업은 예술인 등록 및 소득 자료 확인 과정을 거쳐 10월 중 지원금이 지원될 계획이다. 한편,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이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통하여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강동구,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nbsp; 예술인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코로나19로 타격 입은 예술인들에게 버팀목&nbsp; [한국풍수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2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nbsp; 지난 3월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한 긴급재난지원 사업의 2차 추가 공고로 당시 신청을 하지 못한 예술인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1. 7. 7.) 기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예술인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발급받은 예술활동증명서의 유효기간이 공고일에 유효하며, 가구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가구원의 중위소득은 2021년 6월 건강보험 납부 금액을 기준으로 심사해 지급할 예정이다.&nbsp; 특히, 이번 사업은 더 많은 예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 가구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 기준 완화, 기초생활수급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 1차 사업 기준을 일부 완화함으로써 더 많은 예술인이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도록 했다.&nbsp; 지원받고자 하는 강동구 예술인은 7월 21일(수)부터 8월 3일(화)까지 방문(성내로 25 강동구청 4층 문화예술과) 또는 이메일(gdmunhwa5240@gangdong.go.kr)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nbsp; 본 사업은 예술인 등록 및 소득 자료 확인 과정을 거쳐 10월 중 지원금이 지원될 계획이다.&nbsp; 한편,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이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통하여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칼럼

사회 / 칼럼

남양주시장 조광한, 숨은 선행 베푸는 ‘천사 시민’ 응원 방문 [한국풍수신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6일 오남읍 진주아파트 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는 홍순자 씨를 직접 찾아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우연히 방송을 통해 8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떡볶이를 나눠주고 있다는 ‘떡볶이 천사’의 소식을 접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 정신으로 오랜 시간 선행을 이어 온 홍순자 사장님의 사연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홍순자 씨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홍순자 씨는 “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힘이 난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이날 조 시장은 같은 상가에 위치한 반찬가게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조 시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선행을 베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만 힘든 이웃의 손을 잡아 주는 ‘천사 시민’이 늘어나 서로가 서로에게 온기를 전해 주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nbsp; &nbsp; &nbsp; &nbsp;남양주시장 조광한,&nbsp; 숨은 선행 베푸는 ‘천사 시민’ 응원 방문 [한국풍수신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6일 오남읍 진주아파트 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는 홍순자 씨를 직접 찾아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우연히 방송을 통해 8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떡볶이를 나눠주고 있다는 ‘떡볶이 천사’의 소식을 접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 정신으로 오랜 시간 선행을 이어 온 홍순자 사장님의 사연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홍순자 씨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홍순자 씨는 “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힘이 난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이날 조 시장은 같은 상가에 위치한 반찬가게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조 시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선행을 베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만 힘든 이웃의 손을 잡아 주는 ‘천사 시민’이 늘어나 서로가 서로에게 온기를 전해 주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물 이야기

물 이야기

한국수자원공사,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혁신 스타트업기업 품는다 ‘스마트빌리지·어반테크 MEET-UP DAY’ 개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미래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7월 26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어반테크 MEET-UP DAY’를 개최했다. ㅇ‘MEET-UP DAY(밋 업 데이)’란 분야별 공급자와 수요자가 만나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교류행사를 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창업혁신공간인 ‘어반테크 하우스’의 입주 희망 기업에게 운영계획과 현황 등을 안내했다. 올해 12월 입주 예정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에 적용된 신기술을 지역산업과 연계하는 방안 등에 대해 지역 산학연과 논의를 나눴다. ‘어반테크 하우스’는 축구장 2개와 비슷한 대지면적 15,803㎡에 사무공간 5개 동과 회의장 및 휴게공간 1개 동을 갖춘 창업지원시설로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오는 8월 말에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아 입주기업 선발과 협약 등 행정절차를 거쳐 11월에 입주하게 된다. 특히,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기업은 인근의 스마트빌리지 거주자들이 생활 속 신기술을 직접 사용하여 평가하는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신기술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어반테크 하우스 조성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혁신기업들을 지역에 유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또 하나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스마트시티처(042-629-3305~3307)로 하면 된다. 행사 발표자료와 논의결과 등은 스마트빌리지 홈페이지(busan-smartvillage.com)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을 유치하여 국가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창업공간의 지속적인 구축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한국수자원공사,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혁신 스타트업기업 품는다 ‘스마트빌리지·어반테크 MEET-UP DAY’ 개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미래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7월 26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어반테크 MEET-UP DAY’를 개최했다. ㅇ‘MEET-UP DAY(밋 업 데이)’란 분야별 공급자와 수요자가 만나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교류행사를 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창업혁신공간인 ‘어반테크 하우스’의 입주 희망 기업에게 운영계획과 현황 등을 안내했다. 올해 12월 입주 예정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에 적용된 신기술을 지역산업과 연계하는 방안 등에 대해 지역 산학연과&nbsp; 논의를 나눴다. ‘어반테크 하우스’는 축구장 2개와 비슷한 대지면적 15,803㎡에 사무공간 5개 동과 회의장 및 휴게공간 1개 동을 갖춘 창업지원시설로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오는 8월 말에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아 입주기업 선발과 협약 등 행정절차를 거쳐 11월에 입주하게 된다. 특히,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기업은 인근의 스마트빌리지 거주자들이 생활 속 신기술을 직접 사용하여 평가하는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신기술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어반테크 하우스 조성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혁신기업들을 지역에 유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또 하나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nbsp; 이번 행사는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스마트시티처(042-629-3305~3307)로 하면 된다. 행사 발표자료와 논의결과 등은 스마트빌리지 홈페이지(busan-smartvillage.com)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을 유치하여 국가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창업공간의 지속적인 구축을 통해 미래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풍수여행/신문TV

풍수여행/신문TV

빛으로 물든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소야행 최초의 시등록문화재 자유공원 플라타너스 미디어 쇼 선보여 [한국풍수신문] 인천개항장 문화재 소야행은 인천개항장 일원의 16개의 문화재와 문화시설을 야간까지 개방하고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탐방 프로그램도 6개의 코스로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개항장의 역사와 이야기를 향유 할 수 있었다. 또한 별빛오르간, 홍예문 이야기, 모던걸&모던보이 등 개항장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경관조명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숨어있는 문화재 2점인 송학동 옛 시장관사(인천시민 愛집)와 개항기 우리나라 최초 식재된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를 공개하였다. 해당문화재는 각각 시 등록문화재로 지정예고 중이며 인천시 등록문화재로 처음 지정되는 문화재를 공개하는 연계 행사도 진행하였다. 먼저 송학동 옛 시장관사는 인천시장관사와 역사자료관으로 주로 관을 위하여 사용되었으나 명칭공모를 통해 ‘인천시민愛집’으로 개방하여 시민들을 위한 축하공연행사가 열렸다. 1884년 개항과 함께 들어온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는 6.25등과 같은 힘든시련을 거쳐오면서도 원형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해온 역사적 가치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플라타너스이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를 배경으로 나무의 성장을 모티브로 한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프로젝션 맵핑쇼로 역사와 미래의 연결을 표현하였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인천개항장 문화재 소야행이 코로나19로 예년보다 규모가 작아져서 아쉽지만 밤거리가 훨씬 밝고 개항장과 어울리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서 행사장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며 “특히,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로 인천의 역사와 미래를 표현한 점이 짧지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빛으로 물든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소야행 최초의 시등록문화재 자유공원 플라타너스 미디어 쇼 선보여&nbsp; [한국풍수신문] 인천개항장 문화재 소야행은 인천개항장 일원의 16개의 문화재와 문화시설을 야간까지 개방하고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탐방 프로그램도 6개의 코스로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개항장의 역사와 이야기를 향유 할 수 있었다. 또한 별빛오르간, 홍예문 이야기, 모던걸&amp;모던보이 등 개항장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경관조명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숨어있는 문화재 2점인 송학동 옛 시장관사(인천시민 愛집)와 개항기 우리나라 최초 식재된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를 공개하였다. 해당문화재는 각각 시 등록문화재로 지정예고 중이며 인천시 등록문화재로 처음 지정되는 문화재를 공개하는 연계 행사도 진행하였다. 먼저 송학동 옛 시장관사는 인천시장관사와 역사자료관으로 주로 관을 위하여 사용되었으나 명칭공모를 통해 ‘인천시민愛집’으로 개방하여 시민들을 위한 축하공연행사가 열렸다.&nbsp; 1884년 개항과 함께 들어온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는 6.25등과 같은 힘든시련을 거쳐오면서도 원형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해온 역사적 가치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플라타너스이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를 배경으로 나무의 성장을 모티브로 한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프로젝션 맵핑쇼로 역사와 미래의 연결을 표현하였다.&nbsp; 한편, 행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인천개항장 문화재 소야행이 코로나19로&nbsp; 예년보다 규모가 작아져서 아쉽지만 밤거리가 훨씬 밝고 개항장과 어울리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서 행사장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며 “특히,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로 인천의 역사와 미래를 표현한 점이 짧지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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